기후에너지환경부가 국회에서 ’낙동강 먹는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토론회’를 열고 대구 취수원 이전 해법 찾기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토론회에서는 강변여과수나 복류수를 활용하는 취수 방식의 기술 동향과 안전성에 대한 발표와 논의가 이뤄졌습니다. <br /> <br />환경부는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대구 취수원 문제 해결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앞서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는 안동댐 물을 끌어오는 방안과 구미 해평취수장을 활용하는 방안 가운데 검토가 이뤄졌습니다. <br /> <br />하지만 최근 환경부는 현재 대구에 있는 낙동강 취수장 주변에서 강변여과수와 복류수를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하면서 유력한 대안으로 검토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이윤재 (lyj1025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23144733863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